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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라면 한 박스 샀던거 어느새 다 먹어서
라면 뭐 살가 둘러보다가
옥션에서 틈새라면 저렴하게 팔길래
한박스 사봤습니다.
20개가 들어있구요.
맵기로 유명한 틈새라면.
그냥 토핑만 추가 된건가?
건데기스프랑, 분말스프 넣어서 잘 끓이고
마지막에 토핑 스프 들은거 뿌려 먹으면 끝이네

김, 계란, 별미튀김 토핑이래요.
저거 스프 하나 들어있어서 한정판인건지.. 잘 안 먹는 라면이어서 모르겠음
틈새라면은.. 역시 너무 매워요. 땀을 얼마나 흘리고
콧물은 얼마나 흘리면서 먹어댔던지 ㅋㅋ
다시는 안 사야지 하면서 자꾸 혹해서 한 번씩 사고
먹다가 후회하는 틈새라면..
한팩은 형 갖다줬으니. 3팩 15개..
계란도 넣고 이것 저것 넣어서 덜 맵게 먹어야지
틈새라면 덜 맵게 먹는 방법 추가!
틈새라면이 너무 매워서 먹기 어렵다면,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하여 조금 덜 매운 맛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:
- 면 추가: 틈새라면 봉지에 면을 추가하여 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. 이렇게 하면 양이 많아져 매운 맛이 조금 덜 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- 물 추가: 조금 더 묽은 스프를 만들기 위해 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 이것은 스프를 희석시키고 매운 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식물성 우유 또는 두유: 틈새라면을 끓일 때 물 대신 식물성 우유나 두유를 사용하면 스프가 더 부드럽게 변하고 매운 맛이 다소 완화될 수 있습니다.
- 설탕 추가: 설탕을 조금 추가하여 매운 맛을 중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과도한 설탕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- 식물성 오일: 식물성 오일을 조금 추가하면 스프가 부드러워지고 매운 맛이 다소 줄어들 수 있습니다.
- 추가 재료: 틈새라면에 추가 재료를 포함시켜 더 매운 맛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양파, 당근, 피망 또는 두부와 같은 신선한 채소를 스프에 추가하면 스프의 매운 맛이 다른 맛으로 어느 정도 중화될 수 있습니다.
- 레몬 또는 라임 주스: 레몬 또는 라임 주스를 몇 방울 추가하면 매운 맛을 중화시키고 신선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.
- 추가 양념: 다른 양념 또는 향신료를 추가하여 스프의 매운 맛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소금, 후추, 간장, 꿀 또는 식초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위의 방법을 사용하여 틈새라면의 매운 맛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. 매운 음식을 먹을 때는 개인적인 선호도와 매운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레몬을 넣어도 된다니.. 좋군.
레몬액 큰 거 사두고 먹지도 않는데..
레몬액이랑 우유랑 타서 끓여먹어봐야지!